시즌3 Coming Soon~~~ by 카즈카즈

다시한번 기지개 피기~~~ 아함!!!!


KOPLAS 2010 by 카즈카즈

국제 플라스틱 고무 산업전시회 (2010년 3월 30일~ 4월 3일 / 일산 킨텍스)를 다녀왔습니다.
회사에 초대권이 와서, 아버지랑 같이 고고슁.... (    '_');/~

- http://www.koplas.com/

플라스틱과 고무 원류와 제품들을 주로 해서 전시회를 하는 것이었습니다.
금형보다는 사출쪽이 주된 관심사였습니다.
아버지가 신소재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기에, 직접 보기를 원하셔서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.

- 그렇게 큰 규모로 열지는 않았습니다. 참관등록을 하고, 인투더 게이트~ ㅋㄷㅋㄷ

평일이어서 그런지, 일단 북적이지않다는 것이 좋았습니다.
(전시회를 참관하는데 북적이기다보면, 정말 정신이 없거든요... (    -_-);)

- 전시장 내부의 모습입니다. 사진촬영은 자유로기 허가가 되는 듯 합니다.

플라스틱 관련 재료전시회이다보니, 대형 사출기 업체도 많이 참가를 했습니다.
매우 유명한 외국 사출기 메이커인 'ENGEL'의 부스도 있었습니다.
예전에 TOC금형 이중사출기를 검토하고있을 때 알게된 회사입니다. ^^;
(우리 회사는 Krauss Maffei의 이중사출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.)

- 탁 트인 공간에 좋은 위치에 자리잡고 있군요... (아... 좀만 앉아서 쉬고싶다... 흑...)

Hot Runner관련업체 중 업계최고의 위치에 있다고 하는 'Mold Masters'도 있었습니다.
(우리회사에서 생산하는 금형에는 국내업체인 'YUDO'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.)

- 아버지 말씀으로는 업계최고인 만큼 가격이 후덜덜 하다고 하더군요... (    -_-);b~

아직 국내메이커는 메카니즘, 정밀도 측면에서 인지도가 떨어지는 후발업체이지만,
외국과 그 차이를 많이 줄였거나, 동등한 수준의 업체들도 많아지고 있는 듯 합니다.

- 상담하는 분들도 많이 보였습니다.

우연히 금형조합 관계자분들을 만났습니다.
그리고, 예전에 조합주최로 시장개척단에 같이 참여를 했던 (주)부광테크 사장님도 만나게
되면서, 아버지는 그 자리에서 꽤 긴시간을 갖고 이야기를 나누시더군요.
주로 슬라이드코어, 변형코어에 대한 내용인 듯합니다. 현재 수입업체 제품을 쓰고있는데,
제품 메카니즘 측면의 보안점과 제품 경쟁력에 대해 심도있는 이야기를 하시는 듯 했습니다.

- 제품에 대해서 상담을 나누고 계신 아버지의 모습입니다. (    -_-);b

각종 전시회를 통해, 이곳저곳 상담이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.
나아가 성공적으로 해외 진출을 이루는 국내기업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.
그리고 그것이 국가경쟁력을 높이는데 큰 역할이 되었으면 합니다. >_</

운동화를 구입했습니다!! >_</ by 카즈카즈

운동화 브랜드 中에서 가장 좋아하는 브랜드를 하나 꼽으라면, 저는 주저없이....
아디다스(adidas)를 꼽습니다. 이유로는 내구성, 브랜드 이미지 등 여러가지가 있겠지만,
우선, 단순하고 평범한 디자인임에도 불구하고, 왠지모를 멋스러운 느낌 때문인거 같습니다.
그리고, 그 위에 그려진 이쁜 색감과 함께 말로는 뭐라 표현할 수 없는 3선의 매력!! ㅋㄷ

- 명동의 아디다스 오리지날 매장에서 구입하였습니다.

일반적으로 아디다스 제품을 구입할 때는 스포츠매장에서 구입을 했었는데,
그것들은 '퍼포먼스'라고 하는 제품군으로, '오리지날'하고는 다른 제품군이라고 하더군요.
(확실히, 디스플레이를 해놓은 모든 제품들이 전체적으로 특이했습니다... ^^;)
신발과 함께, 깜직한 천주머니도 들어있었습니다.
신발주머니라고 하기에는 좀 크고... ^^; 일반적인 가방의 용도로 쓰면 괜찮을 듯 합니다.
- 단순하지만, 은근히 눈에 들어왔습니다. 특히 저 두꺼운 3선!!! >_</

몇몇 사이즈를 신어본 후에, 175cm 사이즈로 결정했습니다.
기존 아디다스 사이즈하고 다를 까해서 몇 켤레 신어봤었는데... 같더군요.. ㅋㄷ (뻘짓~)
예전에는 큰 사이즈를 선호했는데, 요즘에는 딱 맞는 신발이 더 좋더군요... ^^;
신발을 상당히 까다롭게 고르는 편인데, 이번에는 진짜 쉽게, 빠르게 구입을 했습니다.

- 처음부터 검정색 계열로 사려고 마음먹은 터라 주저없이~ ^^; (동일 제품 흰색도 있더군요)
 
각 계열의 운동화 마다 선호하는 브랜드는 누구에게나 있는 법이라 생각합니다.
개인적으로 농구화는 NIKE, 스케이드보드화는 VANS, 스니커즈는 Converse 제품을 선호...
그런데 테니스화를 신고나서부터는 다른 계열의 운동화는 잘 신게되지 않더군요.
테니스화 제품으로는 여러제품을 신어보다가 아이다스로 정착(?)하게 됩니다. ^^;

- 바닥은 평평하지만, 밑창의 가죽 쿠션은 폭신한게 매우 느낌이 좋았습니다.

보통 운동화가 헐면, 버리고 새로운 운동화를 사게 되는데...
이번에 처분하려고 하는 운동화는 Oakley 브랜드의 'SILK LX Stealth'라는 제품... 쩝
완전 튼튼해서, 진짜 오래 신었던 운동화입니다. (오클리의 튼튼함은 정말... (   -_-);b)
(아직 상태는 온전해서 버리지는 않을 듯 싶습니다. 명예의 전당에 모셔놓아야 할까나 ㅋㄷ)

- 외형이 특이합니다. 벌집구조같은 디자인... 통풍이 잘 되서 여름용으로 그만일듯!!! >_</

날씨 좋은 날 스타트 끊고 나갈 생각입니다... (일기예보를 잘 봐야할 듯.. ㅋㄷㅋㄷ)
나이 32살 먹고, 새 운동화 샀다고 두근거리는건 여전한 거 보니.... 아직은 청춘인듯?!!
(아니면, 나이값을 못한다고 해야하나요.... (    +_+);)

- 정식 제품명은 TENNIS VINTAGE HI ('베컴'라인으로 나온 콜라보 제품이라고 합니다)

운동화를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도, 별로 마음에 드는 것이 없어서 포기했었는데,
우연히도 마음에 드는 운동화를 구입하게 되어서 너무 즐겁습니다... (   '_');v 예~~
박스는 좀 이뻐서, 찬장 위에 올려두었습니다.
예전에는 다 버렸었는데, 운동화 박스는 이것저것 정리할 때 여러모로 쓸모가 많더군요.

- 참고로, 가격은 16만 9천원 입니다.

PS : 잡상식 하나~ 아디다스는 '아디다슬러'라는 사람이 만든 독일 브랜드입니다... >_</
      큰 아들이 물려받은 것이 현재의 아디다스. 동생이 따로 만든 회사가 'PUMA'라는 사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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